이벤트로 가득 채운 하루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주고싶은 근사한 남자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일본에서 오시는 팬분을 마중하러가는 Welcome Car Deco!
아침 일찍 서교동 사무실로 메이크업하러 온 박신양씨의 벤츠차량은
핫핑크로 꽃단장!!
공항으로 차량으로 보낸 후 이동한 곳은 박신양씨의 팬을 위해 준비한 호텔!
향기로운 꽃과 과일바구니를 준비하고 취향에 맞춘 모엣샹동 샴페인과
플래너가 아침일찍 신라호텔에가서 수령한 쉬폰케익까지 준비완료!
여자를 감동케하려면 모든것이 섬세해야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오늘의 클라이막스...파티공간으로 입장하는 길!
이 계단 끝엔 박신양씨가 서서 이런 노래를 불러줄 것 같아요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박신양씨와 함께 마주앉아 식사를 즐길 테이블 위엔 캔들과 카드가 놓여있어요
창가엔 그녀의 이니셜이 장식되어있답니다!
단 한사람의 영화같은 하루를 위해 움직이는 스텝들...
누군가를 감동시키기위한 분주한 움직임이 보이시나요??
파티에는 10분에 한번씩 서프라이즈한 선물이 등장합니다!!
그녀는 평생을 두고두고 생각할 아주 소중한 하루를 가져가겠죠?
한번쯤... 혹은
단 하루만이라도
나에게도 이런날이 와주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했던
박신양씨의 'Romantic Dinner Party!'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