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날짜를 잡은 뒤 더욱 바쁜 스케쥴을 보내고있는
개그맨 류담씨의 프로포즈가 판교 자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결혼준비와 촬영스케쥴을 소화하느라 정신없는만큼
단 둘만의 조용한 프로포즈 파티를 원했던 류담씨를 위해
새로운 인생의 출발지인 신혼 집을 청혼의 방으로 만들어드렸습니다
새내기 부부의 풋풋한 맹세로 시작되는 신혼집 프로포즈~
그 의미도 로맨틱하지만 새 가구 냄새까지 촛불과 꽃 향기로 멋지게 바꿔주는 일석이조 프로포즈^^
신부님께서 너무나 행복해했다는 감사전화까지 챙겨주신 류담씨
다시한번 더 결혼 축하드리구요~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두근두근이 응원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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