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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혁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8-07-02 12:58:59
첨부자료 :

그동안 조마조마했던 시간들

 

말끔히 해결된 느낌입니다.

 

언제부턴가 오해가 너무 많이 쌓여 되돌릴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너무 힘들었는데.

 

연극이라는게

 

정말 제 마음을 그대로 전달해 준것 같습니다...

 

대본을 정말 잘 써주셨어요.

 

 

여자친구라고 칭하기도 뭐했던 관계.

 

여자친구를 대학로까지 데리고 와야한다는게 너무 힘들었고 오다가 또 싸우고.

 

많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표를 끊고 빈 소극장에 앉아 불이 꺼지고

 

그녀와 나와 단 둘이 연극을 보고

 

처음 만났던 장소에서 처음 나누었던 설레임들

 

다시 기억나니  제마음도 울컥했네요,

 

정말 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그때 인터뷰 했던것처럼

 

처음 했던 약속들 지키자고

 

처음처럼 항상 그렇게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6월 27일은 정말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다시 찾게 해주신

 

두근두근플래너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사무실 찾아뵐게요. 여자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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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er 님께서 남기신 댓글입니다. 2008-07-02 18:48:08
최승혁고객님,
이렇게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립니다.
어렵게 다시 돌아오신것만큼 소중한 만남 끝까지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사무실에는 언제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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